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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거’ 제이크 질렌할-타티아나 마슬리니, 실제 커플같은 스틸 눈길 ‘베스트셀러 실화 로맨스’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6.0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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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스트롱거’ 제이크 질렌할과 타티아나 마슬리니의 실제 커플같은 스틸이 공개됐다.

장르를 넘나들며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준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베스트셀러 실화 로맨스 영화 ‘스트롱거’가 메인 포스터 공개에 이어 스틸을 공개했다. 

‘스트롱거’의 스틸은 베스트셀러 실화 로맨스답게 제이크 질렌할과 타티아나 마슬라니 두 사람의 친밀한 모습을 화면 가득 담으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서로의 얼굴을 애틋하게 마주하고 있는 스틸은 메인 포스터를 연상시키며 영화 속에서 보여줄 두 배우의 연기 호흡을 기대하게 만든다. 

아울러 타티아나 마슬라니에게 기대어 누워 있는 제이크 질렌할, 행복한 모습으로 침대에 누워 기타를 치고 있는 두 배우의 모습은 실제 연인과도 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두 배우가 펼칠 로맨스 시너지와 유려한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만든다. 

(주)올스타엔터테인먼트
(주)올스타엔터테인먼트

뿐만 아니라 병상에 누워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고 있는 장면은 보는 이로 하여금 서로의 심정을 짐작하게 하며 ‘스트롱거’가 전달할 실화 로맨스 특유의 현실감과 가슴 먹먹함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 제이크 질렌할이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 스틸과 더불어 두 다리에 의족을 하고 재활치료를 받는 스틸은 영화 속 제이크 질렌할이 처한 상황과 함께 수반되는 심경에 몰입하게 한다. 

이처럼 이번에 공개된 ‘스트롱거’의 스틸은 두 주연배우의 상황과 감정을 빠짐없이 담고 있어 검증된 연기력의 두 배우가 펼칠 실화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의 영화 ‘스트롱거’는 마라톤 대회에 출전한 사랑하는 그녀를 응원하기 위해 대회로 향한 한 남자와 함께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두 사람이 써 내려간 이야기를 담고 있다. 

최근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 각종 장르의 영화를 넘나들며 연기력과 대중성을 증명해 온 제이크 질렌할과 시즌 5까지 제작된 인기 미드 ‘오펀 블랙’의 주연배우 타티아나 마슬라니가 함께 해 화제가 되었으며,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답게 실제 연인이 겪는 다양한 감정들을 가장 생생하고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호평을 받았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0%를 기록하는 등 제이크 질렌할 주연작의 로맨스 커플 연기를 선보였던 ‘러브 & 드럭스’ 등을 가뿐히 제치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제이크 질렌할, 타티아나 마슬리니를 비롯해 미란다 리차드슨, 클랜시 브라운, 프란시스 쇼 등이 출연하는 ’스트롱거’는 오는 27일 극장가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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