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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침묵’ 박신혜, 해외 밤거리 즐기며 환한 미소…“일 끝나고 관광객모드”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0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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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영화 ‘침묵’ 박신혜가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끝나고 관광객모드 짧은 일정 알차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의자에 앉아 머리를 정리하고 있다.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박신혜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거기가 어디에요?” “푹 쉬다오세요!” “옆동네인데 난 왜 못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신혜는 2003년 뮤직비디오 '이승환 - 꽃'으로 데뷔했다.

이후 ‘궁S’,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7년 영화 ‘침묵’에서 최희정 역을 맡은 그는 최민식, 류준열, 이하늬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영화 ‘침묵’은 약혼녀가 살해당한 뒤 살인자로 몰린 딸을 구하기 위한 남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 2013년 개봉된 페이 싱 감독의 중국 영화 ‘침묵의 목격자’를 리메이크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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