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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페스티벌 2019, 티켓부스 대신 QR코드로 입장 ‘라인업 및 타임테이블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0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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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자라섬 레인보우 페스티벌이 6월 1일, 2일 이틀동안 개최되는 가운데 타임테이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레인보우 뮤직 페스티벌&캠핑 페스티벌은 도심에서 즐길 수 없었던 모험과 로맨스를 위한 뮤직 페스티벌이다.

레인보우 뮤직 페스티벌 타임테이블

이번 레인보우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아티스트의 라인업은 빈지노, 자이언티, 백예린, 케이윌, YB, MFBTY, 잔나비, 존박, 샘김, 아도이, 벤, 정준일, 페퍼톤스, 스텔라장, 지바노프, 마틴스미스, 수민, 설, 서사무엘, 김보형, 쎄이, INSIDECORE, TOYO로 구성돼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캠핑은 각 구역의 캠핑부스에서 옵션으로 추가한 침낭, 랜턴 등을 수령할 수 있다.캠핑부스 마감 시간 이후에는 체크인 및 캠핑이 불가능하다.

캠핑은 입장권과 별도이며 입장권을 1인 1매 구매해야 페스티벌 전 구역 이용이 가능하다.

캠핑권 1장을 구매하면 기재된 최대 인원수까지의 인원이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한정 수량 선착순 예매로 공지 없이 조기 매진 될 수 있다.

레인보우 페스티벌 2019는 티켓부스 방문없이 QR코드를 통해 입장을 진행한다.QR코드 발급방법 및 스마트 입장 방법은 별도의 QR코드 입장 페이지의 안내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입장권은 공연이 끝나는 시점까지 착용하고 있어야 하며 입장밴드 훼손 시 재발급 및 재입장이 불가능한 점 유의해야 한다.

레인보우 페스티벌 2019의 입장은 현장 선착순이며 비지정석으로 지정된 좌석 없이 자유롭게 이동하며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다.메인 스테이지는 스탠딩석과 피크닉석으로 구분된다.

티켓부스는 6월 1일(토) 오전 11시부터 21시까지 운영된다. 페스티벌 존 오픈은 6월 1일(토) 오전 11시부터 6월 2일(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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