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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와 송은이-김숙이 만났다…‘비보 통해 첫방 본격 신호탄’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3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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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tvN의 새로운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와 송은이-김숙의 ‘비밀보장’이 만났다.

바로 임수정, 장기용, 이다희, 전혜진이 ‘비밀보장’ 공개방송 현장에 나타난 것.

지난 27일, CGV 청담씨네시티에서는 tvN 새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와 송은이&김숙의 ‘비밀보장’이 공개방송을 통해 큰 웃음과 공감을 선사했다.

고민 해결 위원회의 자문위원단으로 등장한 임수정, 이다희, 전혜진은 ‘검블유’ 속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인 해결법으로 2040세대의 고민을 함께 들었고, 장기용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하며 현장의 폭발적인 함성을 이끌어냈다.

사진제공 tvN

각각 극 중 캐릭터에 딱 맞는 워커홀릭, 분노 폭발, 카리스마 자문위원으로 등장한 임수정, 이다희, 전혜진은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객관식으로 해결책을 골라주는 시간을 이어갔다.

이어 깜짝 등장한 장기용은임수정, 이다희, 전혜진, 송은이, 김숙에게 장미꽃 한 송이씩을 건네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극중 분한 박모건 캐릭터 소개와 함께 입을 연 장기용은 임수정과의 찰떡 케미뿐만 아니라, 이다희, 전혜진과의 호흡을 자랑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검블유)’ 공식 홈페이지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검블유)’ 공식 홈페이지

비밀보장 공개방송으로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의 첫방 신호탄을 알린 배우들은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오늘 여러분들께서 전해주신 에너지 받아 더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라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는 트렌드를 이끄는 포털사이트, 그 안에서 당당하게 일하는 여자들과 그녀들의 마음을 흔드는 남자들의 리얼 로맨스 드라마다.

‘미스터 션샤인’을 공동 연출한 정지현 감독과, 김은숙 작가의 보조 작가로 필력을 쌓은 권도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는 ‘그녀의 사생활’ 후속으로 6월 5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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