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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지상, 비하인드 셀카 눈길…‘유동근-전인화 똑 닮았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3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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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슈퍼밴드’가 31일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와 함께 ‘슈퍼밴드’ 참가자 지상의 비하인드 셀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31일 JTBC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 #슈퍼밴드 #비하인드_셀카_최초공개 오늘 밤 9시 본방사수 소중히 간직해 온 참가자 비하인드 셀카 공개! 연예인 느낌 물~씬 나는 음악 천재들 목소리로 우리들을 매 번 놀라게 하는 보컬 오늘 밤도 <슈퍼밴드>에 빠져보자 #JTBC #믿고보는JTBC예능 #슈퍼밴드 #superband #오늘밤_9시 #본방사수 #프로듀서 #윤종신 #윤상 #김종완 #조한 #이수현 #매주금요일밤_9시 #비하인드 #셀카 #최초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상과 채보훈은 ‘슈퍼밴드’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아들로 알려진 그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JTBC 공식 인스타그램

지상이 출연 중인 ‘슈퍼밴드’는 숨겨진 천재 뮤지션을 찾아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만들어질 슈퍼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

개별(팀) 프로듀서 오디션을 거쳐 나날이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이며 1, 2라운드를 마친 JTBC ‘슈퍼밴드’는 프런트맨이 직접 상대를 지목해 1대1 대결을 펼치는 라이벌전 방식의 3라운드를 앞두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3라운드가 펼쳐질 JTBC ‘슈퍼밴드’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한편, 지난 22일 지상은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아들로 밝혀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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