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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00달러 얼마길래?…‘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 미국편’, “일 매출 2000달러를 향해”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5.3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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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2000달러와 동시에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이 화두에 올랐다.

‘현지에서 먹힐까3’는 LA에서의 마지막 장사 결과 일 매출 2000달러를 넘기며 먹퀘스트에 성공한것.

다음 목적지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시즌1의 이민우가 합류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3’에서는 대규모 푸드 마켓 ‘스모가스버그’에서 마지막 장사를 펼치는 복벤져스(이연복, 에릭, 허경환, 존박)의 모습이 그려졌다.

볶음밥 볶음짬뽕, 멘보샤 식혜까지 호평을 받으며 문전성시를 이룬 복스푸드. 한 손님은 볶음짬뽕에 소고기가 들어간 것을 모르고 있다가 난감해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연복은 흔쾌히 다시 해주겠다고 말했고, 곧이어 해물로만 만든 볶음짬뽕을 완성했다.

이때 허경환은 “주변에도 푸드 트럭이 많으니까 손님들이 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연복은 끊이지 않는 손님들의 주문에도 조바심을 드러냈다. 

이유는 기부금 2배 만들기 프로젝트인 ‘먹퀘스트’ 때문. 

오늘의 먹퀘스트는 ‘스모가스버그 평균 매출 넘기’였다. 하루 평균 10,000명 방문, 60여 개의 푸드트럭들의 하루 평균 수입은 2,000불. 

2000만불 가격 / tvN
2000만불 가격 / tvN

이연복이 멤버들에게 “2,000불을 넘을 수 있을까? (목표가 너무 높아) 포기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하자 에릭은 “당연히 넘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오후 4시. 장사를 마친 네 사람은 미션 성공에 자신감을 보였다. 

제작진이 공개한 총 매출액은 2,017달러.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던 이연복은 “이건 한국에서도 대단한 매출이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2000만불은 한국 돈으로 238만원대다.

2000달러 /
2000달러 / 네이버

tvN ’현지에서 먹힐까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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