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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연애의 맛 시즌2’ 박수현, 장우혁과의 공개연애 부담 느껴 “좋으신 분이었지만 정리하는 게 맞다고 생각”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5.3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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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연애의 맛 시즌2’에서 장우혁의 소개팅 女 박수현이 출연해 자신의 의사를 밝혔다.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 장우혁과 박수현은 이틀 동안의 데이트를 종료하고 서로 마지막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이틀 동안의 데이트를 끝낸 장우혁과 박수현. 둘은 아쉽지만 달콤한 꿈에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된다.

장우혁은 박수현에게 “이틀 동안 즐거웠습니다”라고 전했다.

설렘 가득했던 함께했던 이틀. 장우혁은 떠나가는 박수현을 미소 지으며 홀로 지켜봤다.

‘연애의 맛 시즌2’ 방송화면 캡처
‘연애의 맛 시즌2’ 방송화면 캡처

그로부터 3일 후 TV조선 사무실에 찾아간 박수현. ‘연애의 맛 시즌2’ 제작진은 그에게 데이트는 어땠는지 물었다.

이에 박수현은 “좋은 꿈을 꾼 것 같아요. 좋으신 분이었어요”라고 언급했다. 그에게는 처음 느낀 특별함 그리고 부담.

제작진은 그에게 “앞으로 만남이 힘들다는 거죠?”라고 물었다. 그는 “‘아니다’라고 생각했을 때 정리하는 게 맞지 않을까”라고 전했다.

박수현과 만난 후 제작진은 장우혁을 따로 만났다. 장우혁은 “수현 씨 괜찮던데 끝나고 나니까 진짜 여자 친구가 될 수도 있고”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더 늦기 전에 장우혁에게 박수현의 의사를 전달했다.

이에 장우혁은 복잡한 심경인듯한 표정이었다.

그렇게, 둘만의 시크릿 장 첫 공개 연애는 종료됐다.

한편, ‘연애의 맛’ 시즌 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예능이며 시즌1에 이어 짝을 만나지 못했던 네 노총각들의 연애를 담아낸다.

‘연애의 맛 시즌2’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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