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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영재발굴단’ 방탄소년단(BTS) RM, 중학생 김남준 랩 공개 ‘슬리피가 빅히트 연결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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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영재발굴단’에서 방탄소년단(BTS) RM의 이야기를 다뤘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의 ‘천재발견연구소’에서는 방탄소년단 리더 RM의 중학교 시절 이야기가 소개됐다.

지난 4월 ‘MAP OF THE SOUL : PERSONA’로 컴백한 방탄소년단은 빌보드뮤직어워드 톱소셜아티스트상과 톱듀오그룹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기록했고, 현재는 월드 투어를 진행하며 매진 신화를 기록 중이다. 

게다가 전설의 밴드 퀸이 공연했던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의 9만 여석 또한 매진 행진이다.

이렇게 매일매일 눈을 뜨면 새로운 기록을 세워나가는 기록의 사나이들인 방탄소년단. 그 중심엔 팀을 이끄는 리더 RM이 있다.

SBS ‘영재발굴단’ 방송 캡처
SBS ‘영재발굴단’ 방송 캡처

RM의 본명은 김남준. 그의 어린 시절 꿈은 시인이었다. 하지만 6학년 무렵 에픽하이의 ‘Fly’를 듣고 음악이라는 또 다른 꿈이 생겼다고 한다. 

그렇게 하고 싶은 것도 꿈도 많던 소년 김남준은 공부도 우수했다. 아이큐 148, 중학생 때 독학으로 치른 토익 점수는 무려 850점. 전국 상위 1.3%의 그야말로 뇌섹남이다. 

그렇다면 데뷔 전 RM의 음악적 능력은 어땠을까. 중학생 시절 한 랩 오디션에서 RM을 보고 한눈에 반해 현재 소속사인 빅히트에 연결해준 사람이 바로 래퍼 슬리피다. 

슬리피는 “중학생 RM은 랩을 하는 남다른 스킬은 물론 가사 쓰는 실력까지 일품이었다”고 말했다.

슬리피가 오랜 시간 고이 간직하고 있던 것이 바로 소년 김남준의 중학생 시절 랩 작품이다. RM의 중학교 시절의 랩은 ‘영재발굴단’을 통해 최초 공개됐다.

SBS ‘영재발굴단’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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