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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편’ 이연복, 멀티 웍질…‘멘보샤’ 외치는 허경환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5.3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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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편’에서 이연복이 멀티 웍질을 보여줬다. 또한 허경환은 멘보샤 주문이 쉽게 들어오지 않아 아쉬워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편’의 이연복은 빠른 손놀림을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편’의 이연복, 존박, 에릭, 허경환은 최고 매출을 기록을 목표로 장사를 시작했다. 많은 푸드 트럭이 모이는 장소인만큼 손님들도 이전에 비해 많았다.

tvN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편’ 방송 캡처
tvN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편’ 방송 캡처

특히 피크 타임인 오후 2시가 되자 복스푸드를 찾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기 시작했고, 심지어 서서 먹는 사람들까지 등장했다. 존박이 주문을 받던 것을 지켜보던 이연복은 요리를 준비하는 에릭을 향해 “저거 (주문) 들어오면 같이 하자”며 속도 조절에 들어갔다.

이후 이연복은 두 개의 웍을 동시에 사용하는 멀티 웍질을 보여주는 등 현란한 솜씨를 자랑했다. 이연복은 15분 만에 15그릇이 훌쩍 넘는 주문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연복이 멀티 웍질을 보여주는 동안 멘보샤 주문은 전혀 들어오지 않았다. 이에 앞서 허경환은 “너 멘보샤 메뉴판 내렸지?”라고 물으며 복스푸드 밖으로 나갈 정도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편’의 허경환은 계속해서 “멘보샤”를 외치며 주문이 들어오길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편’은 푸드트럭으로 미국 서부 현지 입맛 저격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연복, 에릭, 이민우, 허경환, 존 박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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