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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연애의 맛 시즌2’ 이형철♥신주리, 첫만남에 야외 고기 굽기 ‘당혹’…미모의 소개팅녀 나이-직업은?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5.3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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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이형철이 소개팅녀 신주리와 첫만남을 가졌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 시즌2’)에는 이형철과 신주리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이형철은 신주리를 만나고 설레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그는 조심스럽게 이름을 물었고 소개팅녀는 “신주리”라고 답했다.

이형철은 “이런 자리가 너무 오랜만이라서”라며 매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방송 캡처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방송 캡처

오히려 신주리가 안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리드했다.

그러나 이형철은 무리수 자연밥상을 제안해 신주리를 당황하게 했다.

두 사람은 결국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먹기로 했으나 엄청난 연기에 서로의 얼굴이 안보일 지경이었다.

그럼에도 신주리는 “다른 음식점은 아무때나 갈 수 있다”라며 배려깊게 말했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그런 신주리의 나이와 직업에 궁금증을 보였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시즌1에서는 김종민, 황미나, 김정훈, 김진아, 이필모, 서수연, 고주원, 김보미, 구준엽, 오지혜 등이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이필모와 서수연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데 이어 결혼까지 골인해 화제를 모았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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