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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40대 나이에도 여전한 몸풀기 실력… ‘HOT 시절로 돌아간 모습’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5.3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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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장우혁이 콘서트 도중 몸 푸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장우혁은 자신의 SNS에 “#몸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fuerzabrutakor 공연을 위해 한창 몸풀던 도중 찍인 모습이다.

특히 편안한 옷차림과 마스크를 낀 모습이 HOT 시절을 떠올리게 해 팬들을 설레이게 했다.

장우혁 SNS
장우혁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전 담주에 뵈요”, “다치지마요 사랑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우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며 프로필상 키는 175cm다.

장우혁은 지난 23일 첫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해 설렘의 바람을 불러왔다.

그는 30일 방송될 ‘연애의 맛’ 시즌2 2회에서 드디어 어둠 속 그녀와 눈을 맞추며 1박 2일에 걸친 심야데이트로 짜릿한 리얼 연애를 경험한다. 

영화가 시작되려는 찰나 청순한 실루엣의 그녀가 도착하자, 장우혁은 인사를 나누며 알 듯 말 듯 한 묘한 표정을 지었던 상황. 더욱이 영화가 끝난 후 베일 속 그녀 역시 갑자기 제작진에게 솔직한 속내를 밝히면서, 설렘과 긴장, 어색함이 감도는 2시간 여 동안 두 사람은 어떤 감정을 가지게 됐을지 궁금증을 낳고 있다.

그런가하면 장우혁이 심야식당으로 그녀를 안내하는 가운데, 평소 즐겨가는 맛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약속 전 주말에 있었던 운명적인 연결고리를 발견, 놀라움을 내비쳤다. 

그리고 어두운 극장과 골목길을 벗어나 드디어 밝은 불빛 아래 서로의 얼굴을 마주한 두 사람은 이내 한 잔 한 잔 술잔을 나누며 어색함을 풀어냈다.

 이어 분위기가 무르익자 장우혁이 그녀에게 ‘연애의 맛’ 시즌2 출연진이 공개된 후 자신이 나오리라 기대했는지를 묻는가 하면, “저 좀 어때요?”라는 직설적인 질문을 던졌던 터. 그녀 역시 돌직구 대답을 내놔 현장을 달궜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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