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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은, 남편 김의성과 다정한 투 샷 ‘연상연하 커플의 귀여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5.3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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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이나리)’ 황효은이 남편 김의성과 다정한 투 샷을 공개했다.

최근 황효은은 자신의 SNS에 “#햇살좋은날 커피마시러가려다 결국은 밥 먹으러 #오후 2시 같이 찍은장면 거의없던 우리가 만나 #하나뿐인내편 #경심#진경 언니와 수다삼매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효은은 남편 김의성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고있는 모습이다.

특히 장난기가 넘치는 남편 김의성의 표정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황효은 SNS
황효은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 잘 보고있어요 응원합니다”, “두 분 너무 훈훈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효은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며 남편 김의성은 올해 나이 40세다. 

두 사람은 올해로 결혼 11년차이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있다. 

황효은 남편 김의성의 직업은 영화 프로듀서로 알려졌다.

황효은-김의성 부부는 최근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황효은 시어머니는 효은을 나무라며 김의성을 잘 챙기라고 이야기했다.

효은은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결혼을 한 건 누구를 돌보기 위함은 아니었다. 이 모든 걸 며느리 탓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속마음을 토로했다. 

저녁 시간이 다가오자 효은은 집 밥 준비에 나섰다. 시어머니는 주방으로 향했고, 친정어머니는 시어머니의 만류에 소파로 향했지만 이내 불편한 기색을 보이고 결국 주방으로 들어가 설거지를 했다. 

이에 효은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친정어머니가 시어머니의 눈치를 보는 게 싫다”며 양가 어머니 간의 대등한 관계를 바래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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