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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김진경♥크루셜스타, 8살 차이 커플 열애설 인정…에스팀 측 “1년 가까이 연애 중”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3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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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모델 김진경과 가수 크루셜스타가 1년째 연애 중이다.

30일 김진경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김진경과 크루셜스타가 사귀는 게 맞다. 1년 가까이 열애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김진경은 앞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당부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앞서 같은날 오전 뉴시스는 한 연예계 관계자 말을 빌려 김진경과 크루셜스타가 “지난달 바르셀로나에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광고를 찍었다”며 “촬영 중에도 서로 알뜰살뜰 챙겨주며 다정한 분위기를 풍겼다”고 보도했다.  

1989년생인 크루셜스타와 1997년생인 김진경의 나이는 각각 31세, 23세로 두 사람은 8살 차이가 난다. 

김진경-크루셜스타 인스타그램

김진경과 크루셜스타의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생각도 못 했다”, “인스타그램 보니까 연애 중인 거 같긴 했는데 신기하다”, “선남선녀네요~ 예쁘게 잘 만났으면 좋겠어요!”, “크루셜스타 헤이즈로 알게 됐었는데 헤어졌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진경은 지난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이하 ‘도수코 시즌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는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조타와 호흡을 맞추며 인지도를 높였다. 

연기에도 도전했다. 2017년 드라마 ‘안단체’로 처음 연기를 시작한 후 ‘두부의 의인화’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는 KBS2 새 드라마 ‘퍼퓸’에 출연을 확정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크루셜스타는 지난 2011년 EP 앨범 ‘A Star Goes Up’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Tonight’, ‘Real Love’, ‘Flat Shoes’ 등 많은 히트곡들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특히 그는 김준수(XIA), 더콰이엇, 쿤디판다, 베이빌론, DJ Wegun, 샛별, 김나영, 브라더수, 스텔라 장 등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과의 꾸준한 음반 작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진경과 크루셜 스타의 만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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