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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 글로벌 슈퍼루키의 미모 자랑…‘청량+청순 다 가진 쭈니’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3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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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연준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위터에 “방금 세수하고 온 연준이에요! 저의 별의 낮잠은 재미있게 들으셨나요? 모두들 저의 별의 낮잠 들으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침대에 누워서 브이를 하며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청량한 분위기와 민낯으로 더욱 청순해진 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연주나 연쥬나 기다리구 있었다구♥♥”, “엉엉 재밌게 들었엄~ 쭈니 목소리 들으면 기분이 완전 좋잖아~~~”, “아 별의 낮잠 너무 재밌게 들었어요 연준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은 1991년생으로 올해 21살이다.

그들은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 쇼케이스로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데뷔 무대의 막을 올림과 동시에 ‘글로벌 슈퍼루키’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일본 오리온 주간 앨범 차트 3위를 기록했으며 미국 ‘빌보드200’차트에서는 140위에 드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어 데뷔 첫 주만에 SBS MTV ‘더쇼’에서 에 1위를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

그들은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로 활동을 마친 후 ‘Cat & Dog’으로 후속곡 활동을 했다. 현재는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상태다.

최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로스앤젤레스를 끝으로 ‘TOMORROW X TOGETHER SHOWCASE: STAR in U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후 6월 ‘2019 아이하트라디오 왕고 탱고’에 참석하며 ‘글로벌 슈퍼루키’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단독 리얼리티 소식을 알렸다. 단독 리얼리티 ‘ONE DREAM.TXT’는 Mnet에서 6월 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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