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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Eyedi), 오랜만에 방송 출연 앞두고 근황 전해…“새로운 배경사진 만들어낸 남유진”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5.30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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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작업실’에 출연한 아이디(Eyed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디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 그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디는 손을 턱에 댄 상태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귀엽고도 이쁘당”, “대존예ㅠㅠ”, “새로운 배경사진이 나타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이디 인스타그램
아이디 인스타그램

1995년생으로 만 24세가 되는 아이디(본명 남유진)는 2016년 싱글 앨범 ‘Sign’으로 데뷔했다.

그의 데뷔 앨범에는 제프 버넷이 프로듀서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예명인 아이디(Eyedi)는 눈을 뜻하는 ‘eye’와 정체성을 뜻하는 ‘identity’의 합성어로, ‘정체성이 확실한 아티스트의 시선’이라는 뜻을 가졌다.

그는 지난해 방영된 ‘믹스나인’에도 출연해 최종 5위를 차지하면서 데뷔조에 꼽히기도 했다.

‘믹스나인’ 이후로는 일본 음반사 포니캐년의 러브콜을 받고 계약을 체결해 데뷔 싱글을 내는 등 해외진출을 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지난달 26일에 ‘& New’를 발매한 뒤로는 앨범 발매가 없는 그는 tvN ‘작업실’에 스텔라 장, 빅원 등과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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