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우주전쟁’ 톰 크루즈-다코타 패닝 호흡…원작 소설-국내 관객수 확인하니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5.29 21:3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우주 전쟁’이 TV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29일 오후 영화전문채널 채널CGV는 영화 ‘우주전쟁’(2005)를 편성해 방송하고 있다.

영화 ‘우주전쟁’은 2005년 개봉한 작품으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작품이다. ‘우주전쟁’은 국내 개봉 당시 264만315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의 러닝타임은 116분, 관람 등급은 12세 이상이다.

영화 ‘우주전쟁’ / 네이버 영화
영화 ‘우주전쟁’ / 네이버 영화

이혼한 항만 근로자 레이 페리어(톰 크루즈 분)는 아들 로비(저스틴 채트윈 분), 딸 레이첼(다코타 패닝 분)과 함께 주말을 보내게 된다. 이들이 주말을 보내고 있을 때 강력한 번개가 내리치고, 정체 불명의 괴물들이 나타나 모든 것을 재로 만들기 시작한다.

톰 크루즈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피난을 떠나게 되며 다양한 피난민들을 만나게 되고, 계속해서 위험에 노출되게 된다.

영화 ‘우주전쟁’은 H.G. 웰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외계인의 지구 침략이라는 이야기를 담은 고전 문학인 원작 소설은 발표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우주전쟁’를 통해 톰 크루즈는 ‘마이너리티 리포트’ 이후 두 번째로 스티븐 스필버그와 함께 작업하게 됐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