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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왼손잡이 아내’ 최재성, 연미주 300억 보석 절도로 구치소 行…김진우-진태현 공조 사실 눈치채고 ‘반격에 반전까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5.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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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왼손잡이 아내’ 에서는 최재성이 연미주가 300억 보석 절도로 구치소에 들어가소 김진우와 진태현의 공조 사실을 눈치채고 반격을 시도했다. 

2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에서는 수호(김진우)와 봉비서(이시후)는 박회장(김병기)을 오회장(최재성)몰래 병원에서 빼내는 데에 성공을 했다.

 

KBS ‘왼손잡이 아내’방송캡처
KBS ‘왼손잡이 아내’방송캡처

 

오회장(최재성)은 자신이 살해한 줄 알았던 박회장(김병기)이 살아서 병원에 입원했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병원으로 향했다.

그때 한 발 먼저 도착한 수호(김진우)는 오회장(최재성)을 막아섰고 수호가 시간을 끌 동안 봉비서(이시후)가 박회장(김병기)을 무사히 옮기게 됐다.

한편, 애라(이승연)는 첸에게 다시 잡히고 그 상황을 본 산하(이수경)와 에스더(하연주)는 애라를 구하려고 했다.

에스더(하연주)는 애라(이승연)을 태운 첸의 차 앞을 막으며 시간을 끌었고 그 동안 산하(이수경)가 애라를 구출하게 됐다.

첸은 오회장(최재성)에게 가서 애라(이승연)를 놓쳤고 보고를 받은 오회장은 불같이 화를 냈다.

한편, 애라는 오회장을 피해서 산하 집으로 오게 되고 금희(김서라)와 슬하(박유하)는 애라를 보고 깜짝 놀라게 됐다.

오회장(최재성)은 '300억 보석 절도범'으로 구치소에 갇힌 하영(연미주)을 찾아가서 남준과 수호가 손을 잡고 자신을 속였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하게 됐다.

 

KBS ‘왼손잡이 아내’방송캡처
KBS ‘왼손잡이 아내’방송캡처

 

수호(김진우)는 강철(정찬)에게 “오회장 자신이 처 놓은 덫에 자신이 당한 거 알고 독이 올랐을 거다”라고 말했고 오회장은 오라그룹에 반격을 시도했다.

이어 남준(진태현)은 오회장(최재성)을 별장으로 유도하고 수호(김진우)는 봉비서(이시후)를 시켜서 별장에 카메라를 설치하게 됐다.

하지만 남준(진태현)의 몸에 이상이 오고 쓰러지면서 앞으로 남준의 오회장에 대한 복수를 성공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왼손잡이 아내'는 시청자들에게 몇부작 드라마인지 주목 받는 가운데 100부작에서 103부작으로 연장했고 총 2회 분량이 남게 됐다. 

또 '왼손잡이 아내'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 ‘왼손잡이 아내’홈페이지 사진 캡처
KBS ‘왼손잡이 아내’홈페이지 사진 캡처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는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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