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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 ‘수요일 문화의 날’ 29일, ‘알라딘’, 韓 박스오피스 1위 ‘악인전’-‘어벤져스’ 뒤이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5.2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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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5월 29일 수요일, 영화 ‘알라딘‘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섰다. 

지난 23일 개봉한 ‘알라딘’은 현재 점유율 40.7%의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다.

‘알라딘’은 머나먼 사막 속 신비의 아그라바 왕국의 시대, 자스민 공주의 마음을 얻으려던 알라딘은 생각지도 못한 모험에 휘말리게 된다.

지난 29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일간 박스오피스 기준에 따르면 ‘알라딘’은 누적관객수 1,092,048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누적 매출액은 9,648,223,000원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화는 미국에서 제작됐으며 메나 마수드, 윌 스미스, 나오미 스콧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어 영화 ‘악인전’이 점유율 29.1%로 2위를 달성했다.

영화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 보스 장동수와 범인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정태석의 공조를 그리고 있다.

15일 첫 개봉한 후 현재까지의 누적매출액은 25,902,728,930원이며 누적 관객수는 2,951,057명을 돌파했다. 

한국 박스오피스 3위는 ‘어벤져스:앤드게임’이 7.4%의 점유율을 보이며 차지했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에 맞선 어벤져스 멤버들의 운명이 걸린 싸움을 그려냈다. 

영화진흥위원회

지난달 24일 개봉한 해당 영화는 13,789,965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120,916,354,120원의 누적매출액을 올렸다.

이어 ‘걸캅스’가 4위를 차지하고 있다.

민원실 퇴출 0순위 전직 전설의 형사 '미영'과 민원실로 밀려난 현직 꼴통 형사 '지혜'의 비공식 합동수사를 그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어린 의뢰인’이 5위를 차지했다.

‘어린 의뢰인’은 인생 최대 목표는 오직 성공뿐인 변호사가 한 남매의 자백을 듣고 숨겨진 진실을 밝히게되는 이야기다.

한편 29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알려졌다.

‘문화가 있는 날’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직영관 등 전국 주요 영화관에서 할인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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