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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브레이커블’ 사무엘 L. 잭슨, 스타워즈 데이 당시 공개한 사진 눈길…“메이스 윈두가 돌아왔다”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5.29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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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언브레이커블’ 사무엘 L. 잭슨이 공개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사무엘 L. 잭슨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괘된 사진 속 잭슨은 ‘스타워즈’ 프리퀄 트릴로지 속 메이스 윈두의 광선검을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강렬한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무엘 L. 잭슨 인스타그램
사무엘 L. 잭슨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즐거운 스타워즈 데이 되시길!”, “이 사진 너무 멋지다”, “메이스 윈두가 돌아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48년생으로 만 71세가 되는 사무엘 L. 잭슨은 1970년대부터 배우로 활동했으며, 1991년 스파이크 리 감독의 ‘정글 피버’로 칸 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펄프 픽션’, ‘재키 브라운’ 등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페르소나로 활동해왔다.

1999년에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에 메이스 윈두 역으로 출연하며 ‘스타워즈’ 세계관에 합류했다.

뒤이어 2008년부터는 MCU 속 닉 퓨리로 10년 넘게 활동 중이다.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서는 리치몬드 발렌타인 역으로 오랜만에 악역을 맡기도 했다.

한편, ‘언브레이커블’은 2000년 개봉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로 이스트레일 177 트릴로지의 첫 번째 작품이다.

29일 오후 2시 30분 슈퍼액션(SUPER ACTION)서 방영되며, 속편으로는 ‘23 아이덴티티’와 ‘글래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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