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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카드캡처 체리와 똑 닮은 비주얼…‘누나들 마음을 봉인’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2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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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카드캡터 체리를 꼭 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지훈과 카드캡터 체리의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사진이 하나 게재되었다. 

해당 이미지는 최근 박지훈의 사진과 카드캡터 체리를 비교한 사진이다.

각각 남성과 여성으로 성별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베레모에, 큼지막한 리본, 그리고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꼭 닮은 모양새에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박지훈-체리 / 온라인 커뮤니티
박지훈-체리 / 온라인 커뮤니티

박지훈은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다. 

프로듀스 101 시즌2를 전신으로 하는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에서 박지훈은 옹성우, 라이관린 등과 함께 비주얼 멤버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최근 박지훈은 스물 한 번째 생일 파티를 팬들과 함께 했다.

박지훈은 지난 26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첫 단독 생일 팬미팅 ‘메이 아이 러브 유(May I Love you?)’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날 박지훈은 생일 케이크 등장과 함께 팬들의 생일 축하 노래로 본격적인 팬미팅 시작을 알렸다. 이어 첫 번째 코너 돌잡이가 진행됐다. 박지훈은 지구본, 마이크, 갓, 트로피, 대본, 디너쇼 티켓 등 중에서 갓을 선택했다. ‘갓지훈’으로 거듭난 박지훈은 성인이 된 후 첫 연기 도전을 펼칠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의 대박을 예감케 했다.

박지훈 / 싱글즈<br>
박지훈 / 싱글즈

같은 소속사 가수 노라조의 지원사격 무대 또한 눈길을 끌며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끝으로 박지훈은 지난 3월 발매한 첫 번째 솔로 앨범 ‘어클락(O’CLOCK)’ 타이틀곡 ‘러브(L.O.V.E)’와 수록곡 ‘영 트웬티(YOUNG20)’ 무대로 풍성한 생일 파티 겸 첫 단독 팬미팅을 완성시켰다.

한편, 박지훈은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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