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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이다인, 종영 후 ‘서울 재즈 페스티벌’로 나들이…‘빛나는 미모’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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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이다인이 ‘닥터 프리즈너’ 종영 후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지난 27일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재페 #seouljazzfestival”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9’에 참석한 이다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윙크를 하고 있다.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9’는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렸다. 

옅은 미소를 머금은 이다인의 밝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물이 고일 것만 같은 그의 깊은 쇄골이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도 서재패 가셨군요!”, “와 진짜 너무 예쁘다”, “단발병 유발자다.. 머리 자르고 싶어짐”, “닥터프리즈너 잘 봤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다인 인스타그램

한편, 이다인은 지난 15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태강그룹 막내딸이자 태강병원 법무팀장 ‘이재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브레인다운 날카로운 눈빛은 물론,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장착한 그는 나이제(남궁민 분)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 안방극장에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동안 연기했던 재벌 2세와는 다르게, 무게감이 느껴지는 모습으로 이재인을 완벽하게 표현한 이다인은 생애 첫 장르물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극에 잘 녹아 들었다는 평. 

또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가 하면, 태강그룹을 차지할 속내를 감추고 있는 등 복합적인 감정을 가진 캐릭터의 감정선을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그려내며 차세대 배우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이다인은 2014년 데뷔 후 출연하는 작품마다 인상깊은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닥터프리즈너’를 통해 또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가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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