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박찬민 딸 박민하, 애기얼굴 어플 스냅챗에 푹 빠진 근황…“재밌어서 한번 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28 15:1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애들 생각’이 28일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와 함께 tvN ‘애들 생각’에서 10대 자문단으로 활약 중인 박찬민 아나운서 딸 박민하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최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밌어서 한번더~~ #스냅챗#과거여행”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애기얼굴 어플을 사용해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애기 시절을 연상케 하는 그의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 “와 애기 때랑 똑같다. ㅋㅋㅋ 신기해”, “감기 때 민하 같은데요? 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민하 인스타그램

최근 박민하는 ‘애들 생각’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과거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서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이름을 알린 박민하는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감기’에서 호연을 펼치며 아역배우로서 가능성을 보였다. 

이후 ‘금나와라 뚝딱’, ‘공조’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고, 예능 ‘둥지탈출’에 이어 ‘애들 생각’에 출연 소식을 알려 반가움이 더해지고 있다. 

박민하가 출연 중인 ‘애들 생각’은 카메라를 통해 부모와 자녀의 일상을 살펴보고 또래 10대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