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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연애의 맛 시즌2’ 고주원♥김보미, 3개월 만에 재회…‘여전히 달달한 분위기’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2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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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고주원과 김보미가 3개월 만에 만난 가운데 여전히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지난 24일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 시즌2’)에는 3개월 만에 만난 고주원과 김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주원은 연락이 되지 않는 김보미에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까스로 연락이 닿은 두 사람. 김보미는 일이 끝난 후 깜짝으로 제주도에서 고주원이 살고 있는 옥수역에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에 고주원은 “서울에 있는 옥수역이냐”라고 답하며 놀라워했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방송 캡처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방송 캡처

이후 고주원은 택시를 타고 급히 옥수역으로 향했고, 김보미를 발견하자마자 달려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직업이 다르니 시간이 안 맞는구나”, “둘이 너무 잘 어울려요”, “잘 됐으면 좋겠어요”, “이필모-서수연 커플처럼 실제로 발전하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시즌1에서는 김종민, 황미나, 김정훈, 김진아, 이필모, 서수연, 고주원, 김보미, 구준엽, 오지혜 등이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이필모와 서수연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데 이어 결혼까지 골인해 화제를 모았다.

3개월 만에 재회한 고주원과 김보미가 11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좋은 만남을 가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주목된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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