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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2PM 준호, 과거 부상으로 병무청 신검 4급 판정→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다 (전문)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5.2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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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2PM 준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다. 

28일 일간스포츠는 “2PM 준호가 30일 국방의 의무를 시작한다”고 단독보도했다.

이후 준호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향후 사회복무요원으로 성실히 병역 의무를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복무요원으로 활동하는 것과 관련해 “2PM 활동 당시, 아크로바틱 연습 중 발생한 심각한 사고로 인해 오른쪽 어깨에 큰 부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부당으로 수술을 했으며 척추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이에 준호는 꾸준히 재활 치료와 운동을 병행했지만 경과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준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준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때문에 소속사 측은 “어깨에 무리가 가는 연예 활동을 할 땐 진통제를 처방받아 복용했다”고 설명했다. 

군입대를 위해 진행한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준호는 4급 판정이 나왔으며 이에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준호는 2008년 2PM의 싱글 앨범 ‘Hottest time of the day’로 데뷔했다.

이후 2011년부터 작곡에 발을 들인 그는 정규 2집 ‘HANDS UP’의 수록곡 'Give It To Me'와 자신의 솔로앨범을 제작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최근 준호는 드라마 ‘자백’ 속 최도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또한 다음달 개봉예정으로 알려진 영화 ‘기방도령’ 속 허색 역을 맡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래는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2PM 활동 당시, 아크로바틱 연습 중 발생한 심각한 사고로 인해 오른쪽 어깨에 큰 부상을 입어 수술을 하고 척추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꾸준히 재활 치료와 운동을 병행했지만 경과가 좋지 좋아, 부득이하게 어깨에 무리가 가는 연예 활동을 할 땐 진통제를 처방받아 복용해왔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준호는 향후 사회복무요원으로 성실히 병역 의무를 이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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