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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냉부) 고지용 미모 아내 허양임, 의학계 김태희·이민정·수애…여에스더♥홍혜걸 부부와 함께 출연, 그들의 나이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5.27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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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냉부)에서 고지용의 아내 허양임 씨가 미모를 뽐냈다.

27일 SBS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 제5탄 낭만닥터 부부’ 편으로 고지용♥허양임 부부과 여에스더♥홍혜걸 부부의 제1탄이 방송됐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김성주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 씨에 대해 “외모로만 보면 여배우라고 착각하시는 분도 많다”고 말했다. 그리고 닮은꼴 배우로 김태희, 이민정, 수애 등을 꼽았다. 이에 허양임 씨는 민망해 하면서 손사래를 쳤다. “여배우 분들한테 너무 죄송하다”라고도 말했다. 레지던트 시절에는 그녀를 보기 위해 줄이 늘어섰다는 ‘왕년’의 소문까지 전해졌다.

한편, 고지용♥허양임 부부의 나이는 1980년생 40세로 동갑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활약해 온 그들 부부의 아들 고승재 군은 2014년 생으로 현재 6세다.

참고로 여에스더♥홍혜걸 부부의 나이는 여에스더 1965년생 55세, 홍혜걸 1967년생 53세로 남편 쪽이 2살 연하다. 슬하에 1995년생 25세와 1996년생 24세의 두 아들이 있는데 현재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잇는 것으로 알려졌다.

JTBC 요리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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