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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김지우, 딸과 함께하는 일상…뮤지컬 ‘벤허’ 연습도 눈길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5.2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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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유명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가정을 꾸린 배우 김지우가 딸 루아나리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우 역시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아 멍뭉이랑 데이트 #루아나리는완전강아지”라는 내용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김지우는 딸 루아나리와 공연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김지우 인스타그램
김지우 인스타그램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루아같은 예쁜 딸 너무 부럽다”, “루아가 엄마 김지우 닮아 더 예뻐지는 것 같다”, “모녀 사이가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김지우는 뮤지컬 ‘벤허’ 연습실에서 찍은 동영상 등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1983년생인 김지우의 올해 나이는 만 35세다.

2001년 드라마 ‘맛있는 청혼’을 통해 데뷔한 김지우는 ‘학교4’, ‘1%의 어떤 것’, ‘회전목마’, ‘구미호 외전8, ‘논스톱5’, ‘나쁜여자 착한여자’, ‘로맨스가 필요해 2012’ 등에 출연했다.

뿐만 아니라 김지우는 뮤지컬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히기도 했다.

김지우는 그동안 ‘시카고’, ‘킹키부츠’, ‘애드거 앨런 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렌트’, ‘김종욱 찾기’, ‘위대한 캣츠비’, ‘사랑은 비를 타고’ 등의 뮤지컬에 출연했다.

현재 김지우는 뮤지컬 ‘벤허’에 출연을 확정하고 연습에 참여하고 있다. 뮤지컬 ‘벤허’는 7월 30일부터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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