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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자백’ 이후 차기작 ‘이태원 클라쓰’?…류경수 측 “제안받아 현재 검토 中”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5.2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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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류경수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JTBC 새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출연 여부에 대해 “아직 확정된 게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27일 류경수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톱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이태원 클라쓰’ 출연 여부에 대해 “제안받아서 현재 검토 중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류경수는 지난 12일 총 16부작으로 방영 종료된 드라마 ‘자백’에서 한종구 역을 완벽 소화하며 떠오르는 ‘괴물 신인’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제공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제공

그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으로 ’창우동 굴다리’, ‘명왕성’, ‘미드나잇 썬’, ‘새벽은 짧다’, ‘선생양반’, ‘청년경찰’, ‘아가와 나’, ‘캔디드 샷’, ‘사라진 밤’, ‘시계’, ‘동아’, ‘대무가’, ‘대풍감’, ‘뺑반’, ‘항거:유관순 이야기’, ‘자백’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류경수가 출연 제안받은 ‘이태원 클라쓰’는 요식업계의 대기업 회장과 그의 아들로 인해 아버지의 죽음을 겪은 주인공이 온갖 고생 끝에 이태원에 가게를 차리면서 벌어지는 도전기를 그린 이야기 드라마며 광진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태원 클라쓰’의 연출은 맡은 김성윤 PD는 KBS 프로듀서로 활동 한 바 있으며 2017년 3월부터 JTBC 프로듀서로 이적했다.

그는 그동안 ‘거상 김만덕’, ‘드림하이’, ‘드라마 스페셜 - 휴먼 카지노’, ‘스카우트’, ‘드라마 스페셜 - 늦어서 미안해’, ‘빅’, ‘드라마 스페셜 - 사춘기 메들리’, ‘드라마 스페셜 - 아빠는 변태중’, ‘드라마 스페셜 - 내가 결혼하는 이유’, ‘연애의 발견’, ‘후아유-학교 2015’, ‘구르미 그린 달빛’등을 연출했다.

과연, 류경수를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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