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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 처음이라서’ 다이아(DIA) 정채연, 기희현과 투샷으로 훈훈함 UP…‘예쁜 애 옆에 예쁜 애’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2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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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 출연한 다이아(DIA) 정채연과 기희현의 투샷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기희현은 다이아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에이드 여러분들에게 오늘 하루는 어떤 하루였나요? 꿈같은 하루를 매일매일 보내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들은 사이좋은 모습으로 우정을 과시하며 투샷을 찍고 있다.

특히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아름다운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고 많았어 희현아♥”, “절경이네요 장관이고여 .....”, “희현언니 채연언니 너무 이뻐요ㅜㅜ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이아(DIA) 인스타그램
다이아(DIA) 인스타그램

다이아(DIA) 정채연은 1997년생으로 올해 21세다.

그는 2015년 다이아 ‘왠지’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청순한 미모로 많은 인기를 얻어 아이오아이(I.O.I) 최종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다이아의 멤버로 돌아와 ‘우우 (WooWoo)’, ‘나랑 사귈래’ 등을 발매하며 그 인기를 이어갔다.

웹드라마 ‘달콤한 유혹’으로 연기에 발을 딛은 정채연은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로 돌아왔다.

정채연이 출연한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본격 인생 1회차 5인의 현망진창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그는 힘든 삶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주인공 송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수, 진영, 최리, 강태오, 홍지윤 등이 함께 출연했으며 총 8부작으로 현재는 종영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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