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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고주원, 나이 잊은 귀요미 매력…‘소개팅女 김보미와는 몇 살 차이?’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2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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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하는 고주원과 김보미가 연일 화제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이라는 주제로 고주원-김보미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즌1 때의 반가운 얼굴에 시청자들은 반색했으나 곧 김보미와 고주원이 장거리 연애로 힘들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자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이 쏟아져 나왔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제공<br>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제공<br>

특히 추후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고주원이 다른 여성과 만나는 것 같은 모습이 공개되어 김보미와 고주원의 애정전선에 대한 사람들의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이에 고주원과 김보미의 평소 일상 및 나이, 학력 등에 대한 관심도 크다.

고주원의 오피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고주원의 사진이 하나 게재되었다.

고주원 공식 인스타그램
고주원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귀여운 곰인형을 들고 프로필 사진 촬영에 한 창이다.

길쭉한 기럭지와 동안 미모가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게 한다. 

고주원은 1981년생, 올해 나이 39살로 1992년생인 김보미와는 11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김보미의 직업은 과거 선생님이었으나 현재는 제주공항 지상직 승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고주원은 드라마 ‘때려’로 데뷔했으며, ‘소문난 칠공주’, ‘김수로’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그는 미혼남이지만 한때 결혼설과 이혼설에 휘말린 바 있다.

한편 ‘연애의 맛’ 시즌2에 새로 등장한 배우 오창석과 그의 소개팅년 이채은도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아이린을 닮은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은 이채은은 오창석보다 13살이나 어린 25살이라 밝혀 출연진을 깜짝 놀래켰다.

TV조선 ‘연애의 맛2’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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