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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이채은,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오창석과 13살 나이차 극복할까’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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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 중인 모델 이채은의 일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이채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은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히 웃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이채은의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의 날렵한 콧대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머리 스타일 너무 좋아요”, “여신님인가요?”, “와 한채영이 보인다”, “너무 아름다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채은 인스타그램
이채은 인스타그램

이채은은 최근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시즌1에서는 김종민, 황미나, 김정훈, 김진아, 이필모, 서수연, 고주원, 김보미, 구준엽, 오지혜 등이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이필모와 서수연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데 이어 결혼까지 골인해 화제를 모았다.

이채은은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 오창석의 소개팅 상대로 등장했다. 

특히 이채은의 나이는 25세로 오창석보다 무려 13살 연하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채은과 오창석이 13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좋은 사이로 발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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