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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차달남’ 세계 왕실 반전 라이프, 네팔왕실 일가족 몰살 사건-후궁 고르기 축제-여배우 성폭행 스캔들 브루나이 국왕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5.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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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세계 왕실의 반전 라이프'가 나왔다. 

25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세계 왕실의 반전 라이프'를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2위는 '사생활 논란 태국 와치랄롱꼰 국왕'은 왕세자 시절 세차례나 결혼과 이혼을 했고 아들의 생일에 외설 파티를 하며 손바닥만한 배꼽티를 입고 다니며 추문을 뿌렸다.

11위는 '노르웨이 공주가 지은 특별한 학교는?'가 나왔는데 노르웨이의 마르타 공주는 어릴때부터 신비한 힘을 갖게 됐다.

그는 타인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능력을 가졌다는 것을 알게 되고 심리 치료학을 배우고 천사학교를 만들었다.

10위는 '현대판 신데렐라 덴마크 메리 왕세자비'가 나왔는데 덴마크 프레데릭 세자와 결혼한 메리 왕세자비를 소개했다.

덴마크 세자는 메리에게 세자라는 것을 숨기고 만났고 한눈에 반해 결혼을 하게 됐다.

그런데 메리 왕세자비는 명품 의류와 핸드백, 구두에 관심이 많았고 1년 동안 개인경비로 지출한 돈은 한화로 26억원이상이었다.

9위는 '스페인 왕비의 숨겨진 과거?'가 나왔는데 2004년 일반인 레티시아와 스페인의 국왕 펠리페 6세가 결혼했다. 

레티시아는 펠리페와 결혼하기 전에 유부남과 사귀는 등 추문이 있었고 시어머니 대비와 며느리 왕비와의 갈등 모습이 그대로 방송에 나왔다.

8위는 '일본 마사코 왕세자비 요양 or 사치?'가 나왔는데 나루히코 현 천황의 러브스토리가 나왔다.

마사코는 8년간 후계자를 낳지 못하고 마흔에서야 낳은 아기는 공주였는데 이에 왕실 생활의 스트레스로 요양생활을 하게 됐다.

그런데 마사코는 요양차 네덜란드에 가서 한화 약 2억 4천만원을 쓰며 호화로운 생활을 했다.

7위는 '스페인 크리스티나 공주 탈세· 사기 혐의'가 나왔는데 스페인 크리스티나 공주의 남편 우르당가린 공작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서 한화 약 79억원을 썼고 공주 역시 남편의 범죄에 가담했다.

공작은 징역 20년, 공주는 8년의 징역을 살게 될 위기에서 6개월 동안 법정 싸움을 하게 됐고 공주는 자신의 작위와 아버지 국왕의 작위를 박탈당하게 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6위는 '사우디 왕실에서 사라진 세 왕자'가 나왔는데 3년간 3명의 왕자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이 왕자들은 그 동안 왕실의 부정부패에 불만을 나타내며 정부에 대한 비판을 했고 어느 날 괴한들에게 끌려가서 실종이 됐다.

5위는 '네덜란드 여왕 남편은 나치였다?'가 나왔는데 네덜란드 베아트릭스 여왕의 결혼식에 남편이 과거 나치소년단이었던 이력으로 시민들에게 비난을 받았다.

이어 베아트릭스 여왕의 아들 빌럼 알렉산더 국왕의 아내 막시마 아버지 호르게는 남미의 나치에서 농림부장관을 하며 3만 명에 달하는 무고한 시민들을 고문하고 학살했다고 알려지면서 비난을 받았다.

4위는 '영상만 남기고 사라진 두바이 공주 행방불명 사건'이 나왔는데 두바이의 최고 통치자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막툼의 딸의 영상이 공개됐다.

라티파 공주는 누군가에게 납치를 당한 것 같은 영상을 올렸지만 아버지에게서 도망치기 위한 가짜 영상이었다.

공주는 먹는 것등 사생활이 모두 아버지에게 의해 억압을 받고 있다는 이유로  탈출 시도하다가 아버지의 부하들에게 잡히게 됐고 더 이상 공개석상에서 볼 수 없게었다. 

3위는 '여배우 성폭행 스캔들 브루나이 볼키아 국왕'이 나왔는데 브루나이 국왕은 간통, 성폭행을 한 사람에게 죽을 때까지 돌을 던지는 '투석 사형제'의 형벌을 만들었다. 

하지만 브루나이 국왕은 세계의 미녀를 불러서 32일 동안 성적 노리게 감으로 지내게 했고 그 아들도 여배우를 초대해 호화 파티를 열었다.

2위는 '에스와티니 음스와타 3세 후궁 고르기 축제' 가 나왔는데 아프리카의 유일 왕정국가 에스와티니 국왕은 나라의 인구 3분의 1이 에이즈에 걸렸다는 이유로 처녀들에게 순결 명령을 내렸다.

 음스와티 국왕은 웅랑가 축제를 열고 마음에 드는 처녀를 간택해서 지금까지 총 13명의 왕비를 거느렸다.

또 1위는 '피의 만찬 네팔 왕실의 비극'이 나왔는데 저녁 만찬에 참석한 왕실 일가 8명이 모두 죽고 뇌사 상태에 빠진 왕세자는 사흘 뒤에 사망했다.

그 범인은 디펜드라 왕세자로 가족이 결혼을 허락하지 않아 술에 취해 자동소총을 발사해서 가족을 죽이고 자신도 자살을 하게 된 것이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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