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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모델’ 김우현, 팬들에게 감사인사 전해...“고마워 정말로 사랑해”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5.2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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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지난 17일 키움 히어로즈 홈경기서 시구를 했던 모델 김우현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끈다.

김우현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엠 댓글로 응원해주는 사람도 너무많고 장문의 메시지로 응원하는 사람들도 너무너무 고마워 너무 힘나 고마워 정말로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현은 해변가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빨간 도트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미소짓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우현 인스타그램
김우현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 사랑해요! 꽃길만 걸으세요!”, “언니는 꾸미지 않아도 그 자체로도 너무 아름다워요!”, “우현찡 힘내라능~”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2년생으로 만 27세가 되는 김우현은 2016년경 한 브랜드의 청바지 화보로 인해 유명세를 탔다. 2017년부터는 ‘호양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구독자는 19,037명이며, 게임 및 브이로그를 주 콘텐츠로 삼고 있다.

주로 플레이하는 게임으로는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등이 있고, 최근에는 베트남 여행기 브이로그가 올라왔다.

그는 2018년 맥심 7월호 표지모델을 맡았으며, 2018년 맥심 커버걸 세계대회서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후에도 B컷 화보가 발매되기도 하는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3월 23일에는 서울에서, 30일에는 도쿄서 팬미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북극여우와 닮은꼴로도 언급되는 그는 현재 ‘란제리 연구소’에 출연하고 있으며, CJ오쇼핑서 쇼호스트로서 활동하기도 한다.

더불어 지난 4일에는 ‘걸즈컬렉션’서 디자이너로 데뷔하기도 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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