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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벤틀리, 벌써부터 완성된 이목구비 ‘베이비헐크로 변신’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5.2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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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벤틀리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최근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베이비헐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록색 옷을 입고 어딘가를 응시 중인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벌써부터 완성된 벤틀리의 이목구비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니 진짜 잘생겼다. 할리우드 상이다”, “정말 미남이야 벤틀리”, “아가 미모가 점점 물이 오르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6년 7월 태어난 윌리엄의 나이는 올해 4살, 2017년 11월 태어난 동생 벤틀리의 나이는 올해 3살이다.

1977년생인 샘해밍턴은 한국 나이로 43살이며, 아내 정유미 씨와 지난 2013년 10월 결혼했다.

샘 해밍턴과 윌리엄의 일상은 2016년 10월 방송에서 첫 공개됐다.

동생 벤틀리와의 만남은 2018년 1월 방송에서 최초 공개돼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윌리엄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83만 9천 명, 동생인 벤틀리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44만 5천 명, 샘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30만 3천 명이다.

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가 출연 중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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