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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곽시양 측, “영화 ‘파이프라인’ 최종 논의단계 아직 확정 NO”…드라마 ‘웰컴2라이프’ & 영화 ‘장사리 9.15’로 먼저 찾아 올 예정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5.2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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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곽시양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영화 ‘파이프라인’ 출연 여부에 대해 “아직 확정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24일 곽시양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톱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영화 ‘파이프라인’ 출연 여부에 대해 “제안받아서 최종 논의 단계에 있으며 아직 확정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드라마 ‘웰컴2라이프‘에 출연 확정을 지었으며 영화 ‘장사리 9.15‘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24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곽시양은 유하 감독의 신작 ‘파이프라인’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영화 ‘장사리 9.15‘이후 스크린 차기작으로 ‘파이프라인’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파이프라인’은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에서 기름을 빼돌리는 절도범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케이퍼무비 장르로, 실제 뉴스 보도로도 다뤄진 사건을 바탕으로 하는 영화다.

곽시양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곽시양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한편, 곽시양은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웰컴2라이프’는 오로지 자신의 이득을 쫓아 '법꾸라지'를 돕던 마이웨이 변호사가 사고로 다른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180도 달라진 인생을 살게 되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되는 판타지 수사 멜로드라마로 정지훈, 임지연, 곽시양이 출연을 확정해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곽시양은 강력계 경감 구동택을 연기한다. 구동택은 극 중 강력반 홍일점 형사 라시온(임지연 분)이 믿고 따르는 선배이자 파트너로 ‘성불’(성질 불 같은)이라는 별명을 가졌지만 알고 보면 큰 정 넘치는 스타일의 전형적인 츤데레 캐릭터다. 매 작품마다 개성 있는 연기로 캐릭터의 존재감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준 곽시양. 그가 이번 츤데레 형사 구동택으로 변신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웰컴2라이프’은 7월에 방영될 예정이다.

곽시영은 드라마 ‘웰컴2라이프’에 이어 영화 ‘장사리 9.15’의 개봉 또한 앞두고 있다.

영화 ‘장사리 9.15’는 평균 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영화로 김명민, 메간 폭스, 최민호, 김성철, 김인권 등이 출연한다.

이로써, 곽시양은 영화 ‘목격자’ 이후 드라마와 영화로 열일 행보를 걸을 예정이다.

곽시양은 2014년 영화 '야간비행'로 데뷔했으며 1987년 1월 15일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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