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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룸’ 지성, 한지민이 보낸 커피차 인증...“‘아는 와이프’ 인연은 계속된다”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5.2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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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닥터룸’ 지성이 한지민이 보낸 커피차를 인증했다.

지성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penyoureyes #지성 #한지민 지민아! 보고싶어~~^^ Thank you so much!!”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자신의 얼굴이 큼지막하게 박힌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그의 사진과 함께한 한지민의 현수막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성 인스타그램
지성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진이 주혁이!”, “으악!!!! 가운입었어ㅠㅠㅠ”, “존잘!! 갓지성 빠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77년생으로 만 42세인 지성은 1996년 포지션의 ‘너에게’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데뷔했다.

드라마 ‘카이스트’에 출연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본명인 곽태근으로 활동하다가 이후 현재의 예명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이후 2003년 드라마 ‘올인’서 이병헌의 아역을 맡으면서 이름을 널리 알렸다.

2005년 군 복무를 위해 입대한 뒤 2007년 제대와 함께 ‘굿닥터’로 복귀했다.

2013년에는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서 만난 2살 연하의 배우 이보영과 6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과 아들이 하나씩 있다.

2015년 ‘킬미, 힐미’서 다중인격 역할을 연기하면서 많은 화제를 낳았고, 그해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지난해 ‘아는 와이프’서 한지민과 호흡을 맞췄던 그는 현재 7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닥터룸’의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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