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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방탄소년단(BTS) 뷔, 눈 호강하는 훈훈한 친목…‘내가 바로 성공한 뷔 덕후’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2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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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워너원 출신 박지훈과 방탄소년단 뷔의 훈훈한 친목이 공개되어 화제다.

특히 박지훈은 평소 방탄소년단 뷔를 자신의 롤모델로 꼽은 적이 많아 그가 뷔와 과연 어떻게 친해졌는지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지훈이 방탄소년단 뷔가 친해지기까지’ 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하나 게재되었다.

게재된 게시글의 초반은 박지훈이 평소 뷔를 언급하며 호감을 드러내는 인터뷰나 그의 뜨거운 시선이 담긴 사진들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박지훈은 각종 인터뷰에서 롤모델로 주저 없이 ‘방탄소년단 뷔’를 꼽았고, 시상식에서 그를 가만히 쳐다보며 친해지고 싶다는 호감의 뜻을 표시했다.

박지훈 / 온라인 커뮤니티
박지훈 / 온라인 커뮤니티
뷔를 바라보는 박지훈 / 온라인 커뮤니티
뷔를 바라보는 박지훈 / 온라인 커뮤니티
뷔를 바라보는 박지훈 / 온라인 커뮤니티

그의 열망이 통한 것일까, 곧 뷔도 점점 박지훈을 여러 매체에서 언급하기 시작했고 둘은 본격적으로 훈훈한 친목을 쌓았다.

시상식에서 만난 둘은 반갑게 인사하거나 같이 만나 게임을 함께 하기로 약속을 하는 등 우정을 이어갔다.

박지훈-뷔 / 온라인 커뮤니티
박지훈-뷔 / 온라인 커뮤니티
박지훈-뷔 / 온라인 커뮤니티
박지훈-뷔 / 온라인 커뮤니티

뷔의 ‘성덕(성공한 덕후)’이 된 박지훈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무척 뜨거웠다는 후문.

한편, 지난 3월 첫번째 솔로앨범 ‘O'CLOCK’을 발매한 박지훈은 솔로로서도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지훈은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다. 

프로듀스 101 시즌2를 전신으로 하는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에서 박지훈은 옹성우, 라이관린 등과 함께 비주얼 멤버로 인기를 끌었다. 

박지훈은 9월 방송되는 JTBC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에 출연하여 배우로 새롭게 변신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뷔는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이다. 

본명은 김태형이며 키는 178cm 쯤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MAP OF THE SOUL : PERSONA’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빌보드 ‘핫 100’에서 8위를 기록하며 K팝 그룹 최초 기록을 세웠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새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서 3연속 1위에 올랐고, 영국 오피셜 앨범차트 톱 100에서는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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