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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이하이,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은 ‘누구 없소’…아이콘(iKON) 비아이(B.I) 피처링 참여해 기대감↑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5.2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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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3년 만에 컴백하는 이하이의 타이틀곡이 정해졌다.

이하이는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ASONS OF MATURIT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이의 새 EP 앨범 ‘24℃’의 타이틀곡 ‘누구 없소’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다.

아이콘(iKON)의 비아이(B.I)가 피처링을 맡았다고 적혀 있어 더욱 큰 관심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이랑 비아이의 만남이라니!”, “50만년은 기다린 듯”, “항상 응원할게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하이 인스타그램
이하이 인스타그램

1996년생으로 만 23세가 되는 이하이는 ‘K팝 스타’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후 YG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그는 같은 해 10월 싱글 ‘1, 2, 3, 4’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3월 정규 1집 ‘FIRST LOVE’를 발매했으며, 박봄과 듀엣으로 캐롤을 부르기도 했다.

2014년에는 악동뮤지션의 이수현과 하이수현(HI SUHYUN)을 결성해 ‘나는 달라’라는 싱글을 냈으며, 2016년 2집 ‘SEOULITE’를 발매해 활동했다. 특히 2집 타이틀곡이던 ‘한숨’은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로 정규앨범은 커녕 싱글조차 발매하지 않고 있으며, 지금까지 영화나 드라마 OST를 발매한 것이 전부다.

이 때문에 팬들은 이하이의 컴백을 바랐고, 양현석 프로듀서 역시 컴백을 2017년부터 언급했지만 여지껏 컴백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그 사이에 일본에서 일본어 앨범으로 활동하긴 했으나, 그마저도 신곡은 아니었다.

지난 3월 양현석 프로듀서가 드디어 컴백을 예고했으며, 두 달만인 5월 30일 컴백이 확정됐다.

이하이의 새 미니앨범 ‘24℃’는 30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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