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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여름아 부탁해’ 나혜미, 서벽준 사고 감싸주다가 김혜옥에게 폭언듣고 가출…김산호 “가출하는 거냐? 우리집에 가자”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5.2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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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나혜미가 서벽준을 감싸주다가 김혜옥의 폭언을 듣고 가출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3일 방송된 KBS1‘여름아 부탁해’에서 지난 방송에서는 준호(김사권)는 상미(이채영)의 유혹을 거절했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하지만 용진(강석우)을 통해서 상미(이채영)가 선을 본다는 말을 듣게 되자 이상한 기분이 들었고 상미와 선을 보게 되는 상대가 “솔직히 병원장 딸 정도면 감수해야지. 잘 좀 부탁한다. 꼭 잡아서 올해 안에 결혼할거다 ”라는 말을 듣고 자극을 받았다.

한편, 상원(윤선우)은 레스토랑을 열 자리를 찾기 위해 영심(김혜옥)의 미용실이 있는 상가로 오게 됐다.

금희(이영은)와 여름(송민재)은 상원(윤선우)와 마주치게 되자 반갑게 인사를 했다.

금희(이영은)는 여름과 함께 스파게티를 먹기로 한 맛집이 문을 닫은 것을 보고 영심(김혜옥)의 미용실로 와서 스파게티 대신 짜장면을 시켜먹었다.

상원(윤선우)은 금희(이영은)가 가려던 스파게티 집을 보게 됐고 자신의 식당으로 계약을 하게 됐다. 

한편, 금주(나혜미)는 금동(서벽준)이 자기 때문에 면접을 못 봤다고 둘러대다 영심과 크게 싸우게 됐다. 

영심(김혜옥)은 엄마를 속이기 위해 기부스를 한 금동(서벽준)을 보고 금주에게 “동생 앞길 망치고 어쩔거야? 동생 앞길 망치고 꼴 좋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금주(나혜미)는 “엄마만 속상해. 나도 속상해. 내가 일부로 사고를 냈냐”라고 하며 대들었다.

이에 영심은 “니 돈 같고 네 마음대로 해보라. 그런다고 톱스타 될 거 같냐?”라고 하면서 악담을 했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한편, 금동(서벽준)은 포장마차에서 석호(산호)를 만나서 자신 때문에 금주와 영심이 크게 싸운 것을 고백했다.

그러자 석호(산호)는 금동에게 “일이 더 커지기 전에 부모님께 이실직고 해라”고 조언했고 금주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

금주(나혜미)는 짐을 싸서 가출을 하기 됐고 “꼭 성공해서 돌아오겠다”라고 하며 집을 나갔고 이를 목격한 명자는 재국에게 이 사실을 말하게 되어 집안이 발칵 뒤집어졌다.

또 석호(산호)는 금주(나혜미)가 짐가방을 들고 나온 모습을 보고 “가출 한거냐? 찜질방 가느니 우리집에 가자”라고 했고 석호의 설득으로 금주는 다시 집으로 들어가게 됐다.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은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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