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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건강美 넘치는 일상 공개…“의미 있는 멋진 전시회”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2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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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씨스타 전 멤버 효린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미 있는 멋진 전시회 여러분도 기회가 되시면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와벽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는 효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효린 인스타그램
효린 인스타그램

효린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 지난 2010년 씨스타로 데뷔했다. 이후 ‘쏘 쿨’, ‘나 혼자’, ‘러빙유’, ‘터치 마 바디’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고 당시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2017년 씨스타가 해체를 선언하면서 원래 소속사에서 나와 1인 기획사를 설립하면서 홀로서기에 도전했다.

솔로로 돌아온 효린은 지난 2018년 ‘BAE’를 발표했다. ‘BAE’는 임팩트 강한 베이스와 팝 사운드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곡이다.

또한 지난 ‘2018 KBS 연기대상’ 특별 무대에 출연해 파격적인 의상으로 화제에 오르며 다양한 반응을 얻었다.

한편, 효린은 ‘xhyolynx’ 프로젝트 첫 번째 싱글 ‘니가 더 잘 알잖아’로 컵백한다고 전했다.

컴백곡 ‘니가 더 잘 알잖아’는 작곡가 멜라니 폰타나와 함께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오는 23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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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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