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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드라마 ‘1%의 어떤 것’ 강동원과의 웨딩촬영 비하인드 일화 눈길 “포옹하는 것조차 너무 어색해 힘들었다”(feat.남편 유은성 직업)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5.2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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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김정화와 강동원이 함께 출연한 드라마 ‘1%의 어떤 것’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의 어떤 것’은 지난 2003년 7월 6일부터 2003년 12월 28일 총 26부작으로 방영 종료한 드라마다.

‘1%의 어떤 것’은 20대~30대의 여섯 남녀들의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김정화, 강동원, 한혜진, 이병욱, 김지우 등이 출연했다.

이 드라마는 현재 라이프타임채널에서 재방송 편성 중이며 당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김정화는 2009년 MBC ‘놀러와’에서 강동원과의 어색했던 과거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과거 자신이 내성적이라 상대 배우와 잘 친해지지 못했다고 밝혔다. 당시 강동원 역시 내성적인 성격이라 둘은 드라마를 찍을 때 특히 더 어색해했다고 한다.

극 중에서 결혼까지 하는 사이였지만 실제로는 포옹하는 것조차 너무 어색해 힘들었다고 밝혔다.

‘1%의 어떤 것’ 현장 포토
‘1%의 어떤 것’ 현장 포토

당시 드라마 ‘1%의 어떤 것’ 연출을 맡고 있는 장근수 PD는 “너네는 연애도 안 해봤어”라고 화를 낼 정도로 어색해했다고 한다.

둘은 친해지려 밥도 같이 먹어봤는데 너무 어색해서 밥이 제대로 넘어가지도 않았다고.

결국 둘은 쫑파티 때 서로 90도로 인사하며 다음에 만나면 꼭 친해지자고 말했다고 한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2013년 CCM 싱어송라이터 유은성과 결혼을 했다.

김정화 인스타그램
김정화 인스타그램

김정화는 남편 유은성과 NGO기아대책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만났으며 서로 호감을 갖게 되어 결혼을 하게 됐다.

김정화는 2000년 뮤직비디오 '이승환 - 그대가 그대를'로 데뷔했으며 1983년 9월 9일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그의 남편 유은성은 2000년 프로젝트 앨범 'YES'으로 데뷔했으며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로 둘은 6살 차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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