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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신하균, 긴장감 가득한 비하인드 사진 공개…“최소 레이저빔”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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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신하균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신하규 소속사 공식 인스타그램에 “'나의 특별한 형제' 촬영 현장 속 신하균 배우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합니다! 모니터를 뚫을 것 같은 저 눈빛!(최소 레이저빔)”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한 표정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신하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하균 /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신하균 /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신하균은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 지난 1998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신하균은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에서 지체장애를 가지고 있는 이광수의 형 세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는 세하(신하균 분)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분),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리고 있고 신하균 이외에도ㅓ이광수, 이솜, 박철민, 권해효 등이 출연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지난 1일 개봉한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가 손익분기점인 140만을 돌파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18일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가 누적관객 수 140만 6806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배우들의 연기력과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는 현재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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