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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성숙美 가득한 모습 공개…‘독보적인 아우라’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2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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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차기작 영화 ‘제8일의 밤’으로 돌아오는 김유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 뜨겁다,.

이와 함께 최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김유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은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 지난 2003년 CF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메이퀸’, ‘황금무지개’, ‘비밀의 문’, ‘연애세포’,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해 많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 2016년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주인공 홍라온 역을 맡아 박보검과 찰떡 케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한편, 김유정은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종영 이후 차기작으로 영화 ‘제8일의 밤’을 선택했다.

영화 ‘제8일의 밤’은 봉인에서 풀려난 ‘그것’에 맞서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김유정은 극중 스산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스터리한 캐릭터 애란 역을 맡아 맡아 오묘하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로 전 작품과는 다르 이미지로 변신할 예정이다.

또한 김유정 이외에도 이성민, 박해준, 남다름이 출연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태형 감독의 영화 ‘제8일의 밤’은 2020년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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