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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영광, 대충 찍어도 열일하는 외모…‘완벽한 슈트 자태’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5.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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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영광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김영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면에사랑합니다 #촬영중 #옥이가찍어줌”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광은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김영광 인스타그램
김영광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슈트가 정말 잘 어울린다”, “대충 찍은 것 같은데 외모 열일”, “드라마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영광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2세다.

모델 출신인 김영광은 과거 모델 활동 당시 동양인 최초 디올 옴므 모델 자리를 차지하며 주목 받았다.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한 이후 김영광은 ‘그들이 사는 세상’, ‘트리플’, ‘아가씨를 부탁해’, ‘총각네 야채가게’, 드라마 스페셜 ‘화이트 크리스마스’, ‘굿 닥터’, ‘아홉수 소년’, ‘피노키오’, ‘디데이’, ‘우리 집에 사는 남자’, ‘파수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영화 ‘너의 결혼식’, ‘원더풀 고스트’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기도 했다.

한편, 김영광이 출연하는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김영광은 진기주, 김재경, 구자성, 정애리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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