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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 우지윤, 깜찍함이 흘러 넘치는 모습 공개…“귀여워”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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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볼빨간사춘기 우지윤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우지윤은 볼빨간사춘기 공식 인스타그램에 “#볼빨간사춘기 #BOL4 #쥰이 #월요일이지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우지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볼빨간사춘기-우지윤 / 볼빨간사춘기 공식 인스타그램
볼빨간사춘기-우지윤 / 볼빨간사춘기 공식 인스타그램

우지윤은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 지난 2014년 엠넷 ‘슈퍼스타k 6’에 도전했으나 탈락하고 2016년 볼빨간사춘기의 멤버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우주를 줄게’, ‘썸 탈꺼야’, ‘여행’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난 2일에는 신곡 ‘나만, 봄’을 발표했으며 타이틀곡 ‘나만, 봄’은 그들만의 귀엽고 발랄한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더불어 미니앨범 ‘사춘기집1 꽃기운’에는 ‘나들이 갈까’, ‘나만, 봄’, ‘별 보러 갈래?’, ‘시애틀 얼론(Seattle Alone)’, ‘머메이드(Mermaid)’까지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볼빨간사춘기는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하고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

볼빨간사춘기는 오는 6월 5일 일본에서 정식 데뷔 후 일본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홍콩, 태국, 대만에서 단독 콘서트 ‘Blossom’를 개최하고 해외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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