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봉준호 영화 ‘기생충’ 칸 영화제에서 호평 일색, 송강호-이선균-조여정-최우식-박소담 30일 개봉 예정…‘오늘밤 김제동’ 브리핑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5.22 23:4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오늘밤 김제동’에서 영화 ‘기생충’의 해외 영화제 선전 소식을 전했다.

22일 KBS1 ‘오늘밤 김제동’은 ‘오늘밤 브리핑’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KBS1 ‘오늘밤 김제동’ 방송 캡처
KBS1 ‘오늘밤 김제동’ 방송 캡처

‘오늘밤 브리핑’ 코너에 출연한 노지민 미디어오늘 기자는 ‘봉준호 감독 영화 기생충, 칸 영화제에서 호평 일색’ 제하의 뉴스를 보도했다.

영화 ‘기생충’은 칸 영화제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칸 영화제에서 해당 영화가 끝나자 8분간 기립박수가 이어졌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운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들은 “거장다운 영화였다”는 찬사를 쏟아냈다. “봉준호는 마침내 하나의 장르가 됐다”라는 제하의 기사까지 등장했다. 오는 30일 해당 영화의 국내 개봉을 앞둔 봉준호 감독은 “관객의 생생한 감상을 위해 스포일러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이정은 등이 출연한 영화 ‘기생충’은 국내 개봉을 앞두고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배우 송강호는 봉준호 감독과 ‘살인의 추억’, ‘괴물’, ‘설국열차’에 이어 벌써 네 번째 만남으로 또 한 번의 찰떡호흡을 예고하고 있다.

해당 소식에 ‘오늘밤 김제동’ 측에는 실시간 댓글로 “봉준호 감독님, 꼭 상 받으세요”, "기생충 보고싶네요"라는 등 시청자의 기대와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KBS1 시사 토크쇼 ‘오늘밤 김제동’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