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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시즌8 6화’ 에밀리아 클라크, 나탈리 엠마뉴엘과 환한 웃음…‘그리운 미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5.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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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왕좌의 게임 시즌8 6화’ 에밀리아 클라크가 나탈리 엠마뉴엘과 함께한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에밀리아 클라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nd then we may have got a little lit...But only because WE SAW THE FIRST GODDAMN EPISODE AND ITS SO GODDAMN GOOD YOU GUYS ARE GONNA FREAK OU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밀리아는 나탈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하게 웃음짓고 있는 두 사람에게 시선이 집중된다.

에밀리아 클라크 인스타그램
에밀리아 클라크 인스타그램

에밀리아 클라크가 연기한 대너리스는 극 중 용아에리스 2세와 왕비 라엘라 타르가르옌의 딸로 ‘용의 어머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나탈리 엠마뉴엘은 소토리오스의 섬 나쓰 출신의 노예 소녀 미산데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왕좌의 게임’ 이번 시즌은 ‘왕좌의 게임’ 마지막으로 알려져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해당 드라마는 주인공급의 캐릭터도 무참히 살해당하며 ‘예측불가한 드라마’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바 있다.

‘왕좌의 게임 시즌8’은 허구의 세계인 웨스테로스 대륙의 7개의 국가와 하위 몇 개의 국가들로 구성된 연맹 국가인 칠 왕국의 통치권, 철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을 그려낸 드라마다.

총 6부작으로 구성됐으며 현재 SCREEN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영된다.

이에 ‘왕좌의 게임 시즌 8’ 최종화인 6화는 24일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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