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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박수아(리지), 상큼美 폭발하는 일상…‘애프터스쿨’ 시절 생각나게 하는 미모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2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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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박수아(리지), 상큼美 폭발하는 일상…‘애프터스쿨’ 시절 생각나게 하는 미모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가 종영 이후에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에 출연한 박수아(리지) 역시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 쪽 팔을 위로 뻗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애프터스쿨 당시 미모가 생각나게 하는 상큼함이 돋보인다.

박수아(리지) 인스타그램
박수아(리지) 인스타그램

리지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세다. 그는 2010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Bang!’으로 데뷔하며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당시 리지는 아기 같은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나나, 레이나와 함께 오렌지캬라멜을 결성하며 중독성 있는 노래로 대중들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어 통통 튀는 매력으로 예능까지 접수한 그는 본명인 박수아로 연기 활동에 뛰어들었다.

옥수수 오리지널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로 연기에 도전해 범상치 않은 연기력을 뽐낸 바 있다.

리지가 출연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막돼먹은 영애씨’의 17시즌으로 ‘엄마 영애’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리지는 싹싹하고 씩씩하고 일도 잘하는 보물 같은 신입사원인 나수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앞으로 박수아(리지)가 보여줄 매력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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