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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DIA) 정채연, 노란 가디건으로 과즙美 발산…“병아리 같아”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2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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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다이아(DIA) 정채연이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랑가디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양한 표정으로찍은 정채연의 폴라로이드 사진이 담겨 있다.

정채연 인스타그램
정채연 인스타그램

정채연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 지난 2015년 다이아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당시 그는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로 대결을 펼쳤고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은 엔딩 포즈로 많은 사랑을 받아 최종 순위 7위를 차지하며 아이오아이 멤버에 발탁되었다.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자 그룹 활도을 종료와 함께 다이아의 멤버로 합류 다양한 콘셉트의 노래들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2015년 웹드라마 ‘달콤한 유혹’으로 연기를 시작하였으며 드라마 ‘혼술남녀’, ‘109일 별일 다 있네’, ‘아이엠’, ‘같이 살래요’ 등에 출연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편,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정채연은 최근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서 여주인공 송이 역을 맡아 지수, 진영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도대체 어디까지가 우정이고 어디까지가 썸인건지. 첫 인생이라서 어렵고, 첫사랑이라서 서툰 생초보들이 한집에 모여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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