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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정인선, 늘씬한 몸매 뽐내며 찰칵… ‘단아한 분위기까지’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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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새 MC로 투입된 정인선의 일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월 정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색 반팔 원피스를 입고 살짝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청순한 미모에서 나오는 단아한 분위기가 집중시키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분위기 내시는 중인가 봐요? 멋져요ㅎㅎ”, “사랑해요♥”, “골목식당 여신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인선 인스타그램
정인선 인스타그램

정인선은 1991년생으로 올해 29세인 배우다.

그는 1996년 드라마 ‘당신’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한공주’, ‘으라차차 와이키키’, ‘내 뒤에 테리우스’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갔다.

최근 정인선은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새 MC로 투입됐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요식업 대선배 백종원 대표가 각 식당의 문제 케이스를 찾아내고 해결 방안을 제시해 식당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교본’이 되어줄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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