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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상큼함이 가득한 일상 공개…‘귀여움 뿜뿜’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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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배우 김혜윤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름까지 새겨져 있다니...!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으로 꽃받침을 하고 있는 김혜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혜윤 인스타그램
김혜윤 인스타그램

김혜윤은 1996년생을 올해 나이 24세. 지난 2013년 드라마 ‘TV소설 삼생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소능력자’, ‘스카이 캐슬’, 영화 ‘학교가기 싫은 날’, ‘새벽’, ‘미성년’ 등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지난 2019년 종영된 ‘스카이캐슬’에서는 명석한 두뇌를 가진 강예서 역을 맡아 여ㄹ연을 펼쳤으며 차기작으로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캐스팅되었다.

그의 차기작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다음에서 연재된 웹툰 ‘어쩌다 발견한 7월’이 원작으로 알려져 있으며 주인공 단오와 하루가 정해진 스토리를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운명 극복 판타지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극중 김헤윤은 주인공 은단오 역을 맡아 SF9 로운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웹툰이 원작인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신입사관 구해령’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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